
초경량성
상용 금속 중 가장 가벼워 알루미늄의 2/3, 철의 1/4 무게. 연비, 휴대성, 작동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가장 가벼운 실용 금속에 가장 강한 표면을 입힙니다
KC 케미칼 마그네슘 사업부는 경량화 핵심 소재인 마그네슘을 활용하여 미래 자동차와 첨단 IT 기기 부품을 생산합니다. 독자적인 PEO 표면처리 기술과 성형부터 도장까지 이어지는 일괄 생산 시스템으로 고객사에 최고의 품질을 제공합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의 2/3 무게에 비강도는 더 높지만 화학적으로 부식되기 쉽습니다. KC 케미칼은 2005년부터 20년간 표면처리를 연구해 6가 크롬 없는 PEO·화성처리 기술을 특허로 확보했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현대성우메탈과의 공동 특허를 포함해 마그네슘 표면처리 특허만 6건 이상을 보유합니다.
무게, 강성, 생산성, 품질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마그네슘의 6가지 특장점.

상용 금속 중 가장 가벼워 알루미늄의 2/3, 철의 1/4 무게. 연비, 휴대성, 작동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무게 대비 강도·강성이 철과 알루미늄보다 뛰어나 외력과 충격에 변형이 적습니다.

가공에 필요한 힘이 철의 1/6 수준. 빠르고 정밀한 가공으로 생산 시간과 원가를 줄입니다.

표면 강도가 우수해 '찍힘'에 강합니다. 스마트폰·노트북 케이스의 외관 완성도를 높입니다.

금속 중 진동·소음 흡수 능력이 가장 뛰어나 정밀기계·자동차 부품의 수명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열팽창이 매우 적어 극한 온도 변화에서도 형태와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알칼리성 전해액에서 일반 아노다이징보다 높은 전압·전류로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마그네슘·알루미늄 표면을 치밀한 세라믹 산화물로 변환합니다. 전해액과 정류기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내부식성·내마모성·내열성 향상, 경도 500Hv 이상(Mg 합금), 도장 밀착성 향상, 친환경 알칼리 공정6가·3가 크롬을 쓰지 않는 화성 피막으로 방청과 도장 하지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RoHS에 대응합니다.
고내식·고부착, 대면적·복잡 형상 처리 용이, 전착도장(ED) 연계
자동차 산업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생산 관리와 균일한 품질을 인정받아 전기자동차용 마그네슘 전장부품 화성처리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 고객 / 차종 | 부품 | 처리 | 시기 |
|---|---|---|---|
| GM Cadillac Escalade (V2) | ICS·IPC Core Plate (대면적 디스플레이 후판) | 논크롬 화성처리 | 2019년 양산 승인 |
| Mercedes-Benz EQS (E2H) | Hyper Screen Plate | 화성처리 | 2021년 양산 승인 |
| 쌍용자동차 코란도C | 마그네슘 스피커 진동판 | 성형·표면처리 | 2014~2018 |
| 넥스플러스 (삼성메디슨 납품) | 의료용 X-ray Detector 백커버 | 표면처리 | 2014~2022 |
| DnK모빌리티 | 차량용 대면적 디스플레이 후판 | 화성처리 | 2019~2024 |
2004년 사업 타당성 검토를 시작으로 마그네슘 소재의 미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이어왔습니다.
독자적인 PEO 표면처리로 미래 자동차의 경량화와 고성능을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부품.
적용 — 디스플레이 후판·전장부품, 스티어링 휠, 엔진 헤드 커버, 디스크 휠
Mg/Al 합금으로 휴대용 전자기기에 얇고 가벼우면서 견고한 메탈 디자인을 구현.
적용 — 휴대폰,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열전도성·열방사율이 우수하고 가벼운 친환경 주방기기.
적용 — 친환경 프라이팬, 냄비 세트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으로 극한의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과 안전.
적용 — 등산용 컵, 텀블러, 캠핑 취사용품, 위생 식칼
KC 케미칼 마그네슘 사업부의 표면처리 라인은 초경량 소재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헤어라인 가공부터 독자 기술의 마그네슘 아노다이징 자동화 라인까지, 파일럿 단계의 신제품 개발부터 안정적인 대량 양산까지 대응합니다.
PEO 처리에 앞서 초음파 탈지와 산세(에칭)로 물리적·화학적 이중 세척을 거쳐 미세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단계마다 정밀한 수세와 중화를 거치는 엄격한 전처리가 PEO 피막의 밀착력과 내구성을 결정합니다.
시제품 개발부터 양산 이관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직접 상담합니다.